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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F와 UVA 차단 표시를 함께 확인해요
먼저 SPF 30 이상, UVA 차단, 내수성을 갖춘 제품으로 후보를 좁혀보세요. 미국피부과학회의 선택 기준이에요. 차단 성분의 종류는 그다음에 비교하면 돼요.
SPF는 주로 UVB 때문에 피부가 붉게 타는 것을 얼마나 막는지 나타내요. PA는 UVA를 쬔 뒤 피부색이 어두워지는 반응을 이용해 평가한 차단 등급이에요. 주름 예방 효과를 직접 측정한 숫자는 아니죠. 서로 다른 항목이므로 함께 읽어야 해요. 일본화장품공업회 설명.
PA 표시의 기준이 되는 UVA 차단 지수를 UVAPF라고 해요. 등급별 범위는 다음과 같아요.
- PA+. 2 이상 4 미만이에요.
- PA++. 4 이상 8 미만이에요.
- PA+++. 8 이상 16 미만이에요.
- PA++++. 16 이상이에요.
PA++++는 이 체계의 가장 높은 등급이지만, 같은 표시를 단 모든 제품의 측정값이 같다는 뜻은 아니에요. 범위는 일본화장품공업회 기준에 나와 있어요.

미국 제품의 broad spectrum은 UVA와 UVB를 함께 차단한다는 표시예요. 이 체계로 UVA 차단을 표시한 제품에 PA가 없다고 해서 UVA를 막지 못한다고 판단하면 안 돼요. 익숙한 글자가 있는지보다 어떤 차단 효과를 표시했는지 확인하세요. 미국피부과학회 라벨 안내.
무기자차도 자외선을 흡수해요
무기자차는 미네랄 또는 물리적 자외선 차단제라고도 부르며, 산화아연이나 이산화티타늄을 차단 성분으로 써요. 유기자차는 그 밖의 유기 자외선 차단 성분을 사용하고, 두 종류를 함께 넣은 제품은 혼합자차예요. 성분 하나만 보고 분류하지 말고 차단 성분 전체를 확인하세요. 미국피부과학회의 분류 설명.
두 종류 모두 자외선을 흡수해요. 무기 차단 성분은 주로 흡수하고 일부를 반사하며, 유기 차단 성분도 흡수해서 작용해요. 아래 그림은 차이를 단순화했어요. 무기자차 쪽 화살표는 반사를 강조하지만, 그쪽에서도 자외선 흡수가 일어난다는 점을 함께 봐주세요. 호주 암협회 설명.

무기자차는 피부가 하얗게 보이는 백탁이 생길 수 있고, 유기자차는 대체로 덜 눈에 띄어요. 다만 성분을 담는 로션이나 크림의 구성도 사용감에 영향을 줍니다. 유기자차는 모두 가볍다거나 무기자차는 모두 편안할 거라고 단정하지 말고, 실제 제품을 비교해보세요. 제형에 관한 설명.
내 피부에서 불편한 점을 기준으로 좁혀요
- 바르면 따가워요. 향료가 없고, 차단 성분으로 산화아연이나 이산화티타늄만 사용하는 제품을 고려해보세요.
- 여드름이 잘 생겨요. 모공을 막지 않도록 만든 제품을 뜻하는 논코메도제닉 표시를 찾아보세요. 유기·무기 구분만으로 결정할 문제는 아니에요.
- 백탁이 거슬려요. 유기자차와 피부색에 맞는 색조 자외선 차단제를 비교해보세요.
미국피부과학회의 피부별 안내를 바탕으로 한 출발점이에요. 어떤 제품을 먼저 시도할지 정하는 기준이지, 피부에 반드시 맞는다는 보장은 아니에요.
새 제품은 넓게 바르기 전에 좁은 부위에서 먼저 살펴보세요. 붉어짐이나 가려움, 자극이 생기면 사용을 멈추고 약사나 의료진에게 대안을 상담하세요. 처음 괜찮았다고 나중에도 반응이 없다고 보장할 수는 없어요. 호주 암협회의 피부 반응 안내.
마지막에는 제품이 안내하는 양을 편하게 바를 수 있는지, 생활 중에 다시 바르기에도 괜찮은지 생각해보세요. 마무리감 때문에 자꾸 양을 줄이고 싶다면 얇게 바르는 것으로 해결하지 말고 다른 제형을 찾아보는 편이 좋아요.
내수성을 확인하고 사용할 때를 정해요
SPF는 지속 시간을 뜻하지 않아요. SPF 30 대신 50을 골라도 덧바르는 간격이 길어지지는 않죠. 미국 제품의 내수성 표시는 수영하거나 땀 흘리는 상황에서 40분 또는 80분을 기준으로 해요. 완전 방수라는 뜻은 아니므로 제품의 사용법을 따르세요. 미국 FDA 안내.
- 외출 전. 제품 안내에 따라 햇빛을 받기 약 15분 전에 노출되는 피부에 충분히 발라요. 귀와 목도 빠뜨리지 마세요.
- 야외에 있을 때. 두 시간마다 덧바르고, 수영하거나 땀 흘린 뒤에도 다시 발라요. 미국피부과학회 사용 안내의 기준이에요.
- 수건으로 닦은 뒤. 다시 발라주세요. 그늘과 피부를 가리는 옷도 함께 활용해야 해요. 자외선 차단제는 보호 방법 중 하나예요. 미국피부과학회 라벨 안내.
제품을 골랐다면 다음에는 언제 다시 바를지 정할 차례예요. 야외 활동이나 수영하는 날의 사용 계획은 자외선 차단제 덧바르기 가이드에서 이어서 확인해보세요.
이 가이드는 어떻게 만들어졌나
이 글은 Housnap를 위해 AI가 작성했어요. 미국피부과학회, 미국 FDA, 일본화장품공업회, 호주 암협회의 자료를 바탕으로 차단 표시와 성분 선택, 사용 방법을 나누어 설명했어요. 제품을 직접 시험한 결과나 개인별 피부 진단을 제공하는 글은 아니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