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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살 제품이 필요한 이유부터 정해요
컨실러는 피부색으로 덮어 가리고, 컬러 코렉터는 특정 색이 덜 도드라져 보이도록 보정해요. 옅은 잡티는 컨실러만으로도 충분할 수 있어요. IPSY의 비교 설명도 이 차이를 짚어요.
지금 가진 제품과 원하는 결과에 따라 골라보세요.
- 가릴 제품이 아직 없어요. 피부색에 맞는 컨실러를 먼저 써보고, 원하는 만큼 가려지는지 확인해요.
- 커버는 괜찮은데 특정 색이 비쳐요. 그 부분에 맞는 코렉터를 기존 베이스와 함께 시험해 보세요.
- 지금 결과가 마음에 들어요. 어느 쪽도 꼭 더 살 필요는 없어요.
먼저 살 제품과 먼저 바를 제품은 달라요. 컨실러부터 산 뒤, 필요할 때 코렉터를 추가해서 컨실러 아래에 바를 수 있죠.

컨실러는 색상과 마무리감을 함께 골라요
잡티용은 피부나 파운데이션과 가까운 색부터 보세요. 무조건 밝은 색을 집기보다 비슷한 색상들을 자연광에서 비교해요. 로레알 파리의 색상 가이드도 잡티 커버와 밝게 강조하는 용도를 구분해요.
다음은 제품에 표시된 커버력과 마무리감이에요. 리퀴드라고 모두 얇게 가려지는 건 아니에요. Infallible Full Wear는 액상 제품이면서 풀커버와 매트한 마무리감을 명시해요.
색상과 제형을 한 쌍으로 비교하세요. 튜브인지 팟인지 스틱인지만 보고 커버력 순위를 정하지 말고, 실제로 가릴 부위에 후보 제품을 발라볼 수 있는지 확인해요.
코렉터는 남아 보이는 색에 맞춰 골라요
처음부터 여러 색 팔레트를 갖출 필요는 없어요. 해결하려는 색 하나부터 정해보세요.
- 붉은 기. 초록색을 검토해요. 메이블린의 코렉터 안내도 이 용도로 초록을 제시해요.
- 푸르거나 회색빛이 도는 어두운 부분. 밝은 피부라면 피치, 중간부터 짙은 피부라면 주황 계열을 먼저 비교해요.
- 보랏빛. 노랑 계열을 검토해요.
- 노르스름하고 칙칙해 보이는 부분. 라벤더 계열을 검토해요.
뒤의 세 가지는 로레알 파리의 색 보정 가이드에 따른 출발점이에요. 색 이름만으로 정답이 정해지는 건 아니니, 함께 쓸 베이스를 올린 결과까지 보세요. 앞의 팔레트 이미지는 색마다 용도가 다르다는 설명이지, 전부 사라는 뜻은 아니에요.
이 가이드는 파운데이션 없이 쓸 수 있는 보정 제품도 안내해요. 단독 사용이 목적이라면 코렉터를 편 상태부터 보고, 컨실러를 더할지 정하면 돼요.
얇게 겹쳐 바른 결과를 비교해요
코렉터를 필요한 부분에 소량 바르고 가장자리를 풀어준 다음, 컨실러를 톡톡 얹어보세요. 손끝이나 스펀지, 브러시를 쓸 수 있어서 새 브러시부터 살 필요는 없어요. 메이블린의 제품 사용법에서 이 순서를 확인할 수 있어요.

파운데이션도 쓴다면 코렉터 → 파운데이션 → 컨실러 순서부터 시도해 보세요. 다만 파운데이션을 바르는 순서는 제품마다 다를 수 있으니 해당 사용법을 따라요. 얇게 나눠 바르고 문지르기보다 두드리는 방법은 메이블린의 컨실러 가이드도 권해요.
컨실러만 쓴 결과와 코렉터를 더한 결과를 비교해요. 원하는 차이가 있을 때만 단계를 늘리면 됩니다. 커버는 만족스럽고 지속력이 다음 고민이라면 세팅 파우더와 스프레이 중 무엇이 맞을지 살펴보세요.
참고 자료
이 가이드는 어떻게 만들어졌나
Housnap의 AI가 로레알 파리와 메이블린의 공식 안내, IPSY의 비교 글을 참고해 작성했어요. 첫 구매 기준은 이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편집 판단이며, 제품을 직접 사용해 평가한 결과는 아니에요.




